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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한성은 "96세의 나이로 타계하신 어머니의 건강이 80세때부터 안 좋아졌다. 그래서 그 이후에 요양병원에 모셨는데, 면회를 가거나 침대에 누워계신 어머니의 모습을 볼 때마다 '내가 몇 년 후에 이 병원에 들어오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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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요양병원을 의지할 곳 없는 노인이 가는 양로원 정도로 생각하신 어머니는 '나는 죽어도 집에서 죽을 거다. 나를 요양병원에 버리지 마라'라고 하셨다. 좋은 의사와 간호사가 있고 편히 지낼 수 있는 곳이라는 설명과 오랜 설득 끝에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실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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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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