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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 도착한 이들은 팀을 나눠 닭싸움, 지압 슬리퍼 계주 게임을 진행했다. 도합 470세인 열한 명은 남아 있는 체력을 불태워 게임에 임했지만,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 때문에 고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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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날이 저물고 신정환 일행은 MT의 꽃, 바비큐 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들은 신정환 덕분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신정환은 "우리가 더욱 더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날도 올 것"라며 건배를 제안했고,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는 의미에서 "위하여"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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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부활한 컨츄리 꼬꼬의 초심 소환 프로젝트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 기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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