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동완이 에릭과 요리 스타일이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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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김동완, 사무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동완은 이제는 가족과도 같은 존재인 신화 멤버들에 대해 "이제는 멤버들이 친형제 같은 존재이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항상 있고, 무슨 일이 있을 때 항상 나타나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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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릭이 출연한 '삼시세끼'에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한 것에 대해 "저는 당시 단막극 촬영 중이라 스케줄이 안돼서 못갔다"면서 "사실 에릭과 저는 요리할 때 많이 부딪힌다. 예를 들면 고기를 구워도 저는 직화고 에릭은 훈제로 굽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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