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봅슬레이 4인승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1차 대회에서 11위에 그쳤다.
원윤종(32·강원도청)-김진수-서영우(26·경기도BS경기연맹)-오제한으로 구성된 남자 봅슬레이 4인승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파크시티에서 열린 2017년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봅슬레이 4인승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37초08을 기록, 11위에 머물렀다.
독일의 니코 발터 팀이 1분36초8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봅슬레이대표팀은 19일 같은 장소인 미국 파크시티에서 4인승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스켈레톤 신성' 윤성빈(23·강원도청)은 19일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 다시 한번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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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니코 발터 팀이 1분36초8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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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신성' 윤성빈(23·강원도청)은 19일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 다시 한번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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