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리의 마지막 밤, 운명처럼 '영원한 사랑'을 만났던 몽생미셸 수도원을 다시 찾은 소소와 산마루(정용화). 하지만 "나는 아직 나를 더 사랑해야 돼요.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면 결국 다른 사람에게서 그것을 채우려고 할 거예요"라는 소소의 말에 천사커플은 이별의 순간을 맞았다. 한편, 김경재(최우식)와 한소란(하시은)에게는 사업 최종 투자가 결국 물 건너갔다는 전화가 걸려왔고, 오갑수(정규수)는 세느 강 유람선에서 처음으로 한복자(이지현)에게 숨겨둔 진심을 전하며 눈물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오늘(18일) 밤, 최종회에서 천사커플의 마지막 이야기와 한국으로 돌아간 여행자들의 일상이 그려진다"며 "여행자들이 여행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았는지, 천사커플의 엔딩은 무엇인지 밝혀질 예정이다. 마지막 프랑스 여행과 일상으로 돌아간 여행자들의 인생길을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