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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전자랜드의 브랜든 브라운에게 테크니컬 파울을 불었고, 이에 항의하는 유도훈 감독에게도 연속 테크니컬 파울을 불며 퇴장까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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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퇴장당한 것에 대해서는 팬들께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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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스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테크니컬 파울이 나온 것에 죄송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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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상황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긴 좀 그렇다. 파울 콜이 심판의 고유 권한이지만 그 시점에서 테크니컬 파울을 주는 것은 승패에 큰 영향을 끼친다. 난 내 얘기를 들어달라고 했는데 심판은 룰대로 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퇴장 당한 것에 대해서는 팬들께 죄송하게 생각한다. 다음 경기 추스려서 잘 하겠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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