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일록은 최소 2도움 이상을 기록할 패스를 연결했다. 그러나 데얀, 김한길 등 서울 팀 동료들의 마무리가 정확하지 않았다. 골로 연결되지 않아 윤일록의 도움이 잡히지 않았다.
Advertisement
또 그는 "국가대표에 대한 열망은 항상 있다. 어디에 가든 주전 경쟁은 항상 있다. 시즌 중반부터 도움 상위권에 있어 어시스트에 신경이 많이 갔다. 이번 경기에서도 꼭 도움을 하고 싶었다.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많이 기록했다. 하지만 팀 성적으로 아쉬움이 있다. 내가 좀더 성장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5골까지 합쳐 윤일록의 시즌 공격포인트는 17개다. 데얀(22개)에 이어 팀내 2위다.
상암=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