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와의 영상통화를 통해 '나의 외사친'에 깜짝 등장했다.
19일(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글로벌 친구추가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부자의 사랑스러운 영상통화 내용이 그려진다.
캘리포니아의 호프 초등학교에서 '외사친' 해나와의 생활에 적응하고 있던 윤후. 학교를 마친 뒤 함께 오고 싶었던 아빠 윤민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민수는 오랜만에 휴대폰을 통해 보는 아들의 모습에 "찐빵같아, 거기 음식이 잘 맞나봐"라며 첫마디부터 짓궂게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여전히 친구같이 개구진 아빠의 면모로 반가움을 선사했다.
이어 윤민수는 외사친 해나의 가족을 전화로 소개받았다. 그는 후를 살뜰히 보살펴주는 가족들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번엔 한국으로 놀러와달라"고 후일을 기약했다. 해나의 가족 역시 "윤후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한편, 윤민수는 별도의 통역 없이도 해나의 가족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뜻밖에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아빠 윤민수와 아들 후의 유쾌한 영상통화는 19일(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