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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은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촘촘한 전개와 상상을 초월하는 짜릿한 반전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매드독'과 사건을 은폐하려는 태양생명, JH그룹의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전면전이 펼쳐지면서 과연 진실이 세상에 밝혀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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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각 노련한 카리스마로 '매드독'을 이끄는 최강우와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은폐한 악의 축 주현기를 연기하는 유지태와 최원영의 훈훈한 모습이 눈에 띈다. 극에선 안방극장까지 전달되는 스파크 튀는 접전을 보여주는 두 사람이지만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호쾌하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지태는 우도환과 실제 형제를 방불케 할 만큼 가깝게 밀착해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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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제작진은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더욱 쫄깃하고 긴장되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만큼 배우들 역시 열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매드독'과 태양생명-JH그룹이 전투력을 불태우며 쫓고 쫓기는 전쟁을 벌이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강렬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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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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