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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진구 분)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김성균 분),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이중 진구는 일가의 추악함과 맞서는 장씨일가의 차남이자 강력계 형사인 '장준서' 역을, 경수진은 하루 아침에 진구의 곁을 떠나는 미스터리한 아내이자 외과의사인 '윤정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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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랑하는 남편의 가슴에 안긴 아내의 표정이 행복하지만은 않은 모습이라 의아함을 느끼게 한다. 진구의 품에 안긴 경수진은 슬픔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처연한 아름다움을 폭발시키는 경수진의 모습에서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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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밀도 높은 필력을 뽐냈던 최진원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24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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