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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영PD는 "우리 드라마는 판사 드라마다. 검사 변호사의 이야기는 많이 봤고 해왔는데 판사 이야기는 없어서 궁금해졌다. 그래서 드디어 판사를 단역이 아닌 주인공으로 앉혀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 오랫동안 준비해서 좋은 구성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많이 기대해달라. 그동안 많은 이야기가 사건이 중심이 되어 변호사와 검사를 도구로 내세웠다면 우리 드라마는 판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법정물에 지루함을 느끼셨던 분들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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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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