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유나가 '모두의 연애'에 캐스팅됐다.
15일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배우 박유나가 tvN 새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박유나는 극 중 행동도 성격도 모두 직진. 밝고 쾌활한 성격이라 남녀노소에게 모두 사랑받는 러블리 걸. 대학 시절 짝사랑했던 선배 변우석을 다시 회사에서 만나게 되며 로맨스 아닌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박유나는 올해 인기리에 종영된 '비밀의 숲'에서 검찰청 비리 인물들과 의문의 관계를 맺고 있는 김가영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더 패키지'에서 나현 역으로 보는 이의 공감대를 자아내며 다양한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상황.
이번 '모두의 연애'를 통해 첫 로맨스 연기에 도전하는 박유나는 이 전에는 볼 수 없었던 180도 다른 이미지로 드라마의 흥미를 높일 것. 이처럼 박유나의 한 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에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신동엽, 성시경, 마이크로닷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tvN '모두의 연애'는 20대의 현실 로맨스를 그린 로코와 드라마 속 리얼 연애상담이 만난 신개념 로맨스 토크 드라마로 오는 12월 8일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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