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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옮긴 연탄은 약대동 일대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됐으며, 행사에 쓰인 연탄은 자생의료재단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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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자생한방병원은 지역사회 청소년들 위한 장학사업, 지역아동센터 척추 지킴이, 경로당 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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