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은 면역력 감소로 감기 등의 질병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한겨울이 되면 평균적으로 영하의 온도만큼 기온이 뚝 떨어지기에, 규칙적인 운동을 하기도 어렵다. 추운 날씨 속에서 야외 운동을 하게 되면, 교감신경의 활성화로 혈압이 상승한다. 이는 심장에 무리를 주는 한편,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면서 두통을 유발한다. 심할 경우 뇌졸중이나 뇌혈관 질환에 노출되기도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추운 겨울 날씨를 피해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나만의'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한편, 부상의 위험에서도 자유로워진다는 이유에서다.
물론 피트니스 센터나 헬스장을 이용하려는 이들도 많다. 그렇지만 운동 시설을 이용함으로써 발생하는 금전 지출 및 시간 소요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기에, 홈 트레이닝이 더욱 각광 받는 추세다. 홈 트레이닝의 인기 상승에 힘입어, 아령이나 훌라후프, 케틀 벨, 짐볼 등 관련 운동 용품들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집에서 유산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운동 기구 '번머신(Burn Machine)'이 인기를 높여 가는 중이다. 해당 제품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손잡이가 특징인 운동 기구로 2, 4, 8, 10파운드의 무게로 구분돼 무게에 따라 재활운동이나 근력운동으로 사용이 가능해, 많은 이들에게 '홈트레이닝 필수품'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번머신은 아령과 케틀벨, 펀치폴, 샌드백 등의 운동 용품이 가진 효과를 전부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번머신을 이용하면, 손잡이가 360 회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리버스 그립', '스탠다드 그립', '턴어라운드', '리버스 그립 로우'와 같은 다양한 자세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손과 팔목에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위치를 찾도록 하며, 복부와 어깨, 팔, 손목 등 상체 근력 강화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근골격계 및 유산소 운동을 함께 접목할 수 있어, 칼로리 소모와 '잔근육 형성'에도 좋다.
무엇보다 번머신은 360도 회전 손잡이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강도 조절 레버'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본인의 운동 능력에 따라 운동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번머신은 근골격계 및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이며, 집에서 확실한 다이어트 및 근력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또한 4파운드(1.8kg)는 "미국 물리치료 협회(APTA)에서 재활운동 과정에 추천될 만큼, 재활운동으로 뛰어난 효과를 입증 받기도 했다. 이에 재활전문 운동기구로 2파운드(0.9kg)가 새롭게 출시 되었다. 제품과 함께 재활 CD와 GX프로그램 운동 CD가 제공되어 자세한 사용 가이드를 보면서 운동에 임할 수 있다. 또한 번머신은 국제지도자 과정을 통해 전문 지도자 육성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번머신은 현재 "묘미(MYOMEE)" 사이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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