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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총감독은 지난 7월 강원도 양구군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10회 청춘 양구 배꼽 축제'의 연출을 맡아 양구군 축제 역사상 최다 관객인 14만 여명을 운집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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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다채로운 축제 연출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주요한 행사 자리까지 종횡무진한 김종원 총감독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종원 총감독은 올 한 해 '청춘 양구 배꼽축제' 외에도 역시 10회째를 맞은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에서는 역대 최다 관객인 67만 여명을 불러 모으는 기록을 세웠다. 그 외에 '서울 정원 박람회', '함양 연암 문화제', '지리산 산청 곶감 축제',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 설맞이 축제' 등 다수의 축제 연출의 지휘봉을 잡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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