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사랑의 온도' 양세종과 서현진이 애틋한 재회의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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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는 이현수(서현진 분)와 온정선(양세종 분)이 재회의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수와 정선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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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에 지지 않으려면 계속 사랑하는 수밖에 없다"며 서로에게 향했던 두 사람은 결국 만났고, 뜨거운 재회의 키스를 나눴다. 이후 정선은 "너무 보고싶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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