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신간 참고서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 교재 체험단은 고등학생 400명을 선발하며 좋은책신사고의 2018년 신간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체험할 교재는 고등 국어 베스트셀러 '첫 오감도 고등 국어', '첫 오감도 고등 문학', '오감도 복합?긴 지문편'과 통합과학 개념 기본서 '개념우공비 통합과학'까지 4종이다. 오감도 3종은 예비 고1부터 고3까지 200명을 모집하고, 개념우공비 통합과학은 예비 고1 200명을 모집한다. 체험단 신청 기간은 교재마다 상이하므로 홈페이지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선정된 체험단에게 신청한 교재 1권과 함께 2018 신사고 스터디 플래너를 증정한다. 교재로 학습한 후 블로그, 카페 등 SNS에 후기를 작성하면 우수 후기를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새 교육과정과 변화하는 수능을 미리 대비하고 새 학년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신간 체험단을 모집하게 됐다"며 "새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 경향을 분석해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개발했으니 학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첫 오감도 고등 국어', '첫 오감도 고등 문학'은 고등 국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문서로 주요 개념과 작품을 3주 동안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됐고 '오감도 복합?긴 지문편'은 최신 수능 경향을 분석해 복합·융합 긴 지문을 수록한 수능 신유형 실전 대비 교재다. '개념우공비 통합과학'은 새 교육과정에 따라 2018년부터 고교 1학년 과정에 처음 시행되는 통합과학 대비 개념 기본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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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할 교재는 고등 국어 베스트셀러 '첫 오감도 고등 국어', '첫 오감도 고등 문학', '오감도 복합?긴 지문편'과 통합과학 개념 기본서 '개념우공비 통합과학'까지 4종이다. 오감도 3종은 예비 고1부터 고3까지 200명을 모집하고, 개념우공비 통합과학은 예비 고1 200명을 모집한다. 체험단 신청 기간은 교재마다 상이하므로 홈페이지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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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새 교육과정과 변화하는 수능을 미리 대비하고 새 학년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신간 체험단을 모집하게 됐다"며 "새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 경향을 분석해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교재를 개발했으니 학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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