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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이 평소 독설과 고함으로 유명한 셰프인 것에 대해 "독한 평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솔직하게 말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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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인들은 너무 심각하지도 않고 열정적인 사람들"이라며 "한국에 레스토랑을 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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