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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는 "저의 첫 브라운관 데뷔 드라마 '사랑의 온도' 출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존경하는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님들, 그리고 많은 연기자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매 순간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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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가 연기한 김하성은 미국 명문 요리학교를 졸업해 온정선 역의 양세종 요리가 마음에 들어 굿스프에 들어오게 된 해외파 출신 요리사다.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까칠하면서도 요리에서는 열정적인 꽃미남 쉐프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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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는 차인하 출연의 '사랑의 온도'는 금일 밤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4회 연속 편성 후 40회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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