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올해 4월, 101명의 소년이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였다. 'pick me'를 외치던 소년들 중 11명의 소년만이 국민들에게 'pick'되어 그룹 '워너원'이 탄생했고, 데뷔와 동시에 정상을 찍었다. 그 중에서도 1등, 강다니엘은 단독으로 광고를 찍기도 하고, 이례적으로 잡지 시사 잡지의 표지모델을 하는 등 '신드롬'이라고 불릴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왜, 지금, 강다니엘일까'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강다니엘 신드롬'의 특이점 중 하나는 팬의 연령층이다. 강다니엘은 10-20대는 물론이고, 30대 이상 누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한밤'에서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워너원의 최근 무대들을 찾아갔다. 현장에는 워너원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온 '모녀'도 있었고, 특이하게도 '30대 이상 누나들'만이 모여서 만든 팬클럽 회원들도 있었다. 그들은 '동생'혹은 '아들'같은 강다니엘에 열광하는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또한 '한밤'은 강다니엘의 숨은 매력을 알아보기 위해 '워너원'의 인기가요 컴백 무대를 찾았다. 오늘 방송에는 무대 리허설 현장부터에서부터 대기실에서의 강다니엘의 모습까지, 강다니엘의 자연스러운 매력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강다니엘이 데뷔 후 활동하면서 가장 '재미있다'고 답한 활동이 무엇이었는지도 공개된다.
이외에도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 촬영 당시 강다니엘을 옆에서 지켜본 지인들의 이야기 등이 담긴 '본격연예 한밤'은 오늘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