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EXID의 하니와 래퍼 한해가 눈부신 비주얼 케미를 뽐냈다.
Advertisement
하니는 21일 자신의 SNS에 브랜뉴뮤직의 래퍼 한해와 의자에 앉아 다정하게 마주보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해와 하니는 모두 검은색 옷차림으로 지적인듯 빛나는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한해는 자신의 SNS에 하니와의 커플 사진을 통해 오는 24일 하니와 함께한 새 싱글 '보는 눈'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보는 눈'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다이나믹하고 리듬감있는 비트 위에 표현한 무드있는 러브송으로, 한해로선 '쇼미더머니6' 이후 첫 컴백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