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폭발물 설치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정은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당신이 누군지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합니다"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하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법이 달라 범죄를 저지르고있음에도, 누군지알고있음에도, 벌을주지 못하고있다 합니다"라며 "계속해서 피해를 끼치고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수 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고 적었다.
정은지는 "매번 수고해주시는 경찰분들, 오늘 와주시고, 기다려주신 기자님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지가 참석하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에 폭발물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정은지가 소속된 에이핑크는 공식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정은지 SNS 글 전문
난 당신이 누군지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법이 달라 범죄를 저지르고있음에도, 누군지알고있음에도,벌을주지 못하고있다 합니다.
계속해서 피해를끼치고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수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번 수고해주시는 경찰분들,오늘 와주시고, 기다려주신 기자님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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