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뱅 태양이 강렬한 흑백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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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n of the year Thank u #GQ"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양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 흑백 사진이 태양의 차분한 듯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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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코리아는 태양 외에도 유아인, 박형식, 크리스탈, 한동철 PD, 이준익 감독을 'Me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한편 태양이 속한 빅뱅은 12월 30일,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연말 콘서트 'BIGBANG 2017 CONCERT IN SEOUL'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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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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