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2017년 겨울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걸그룹의 컴백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쇼챔피언'은 22일 오후 7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 동시방송을 통해 레드벨벳, EXID, 러블리즈, 구구단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또 한 번 레벨중독 주의보를 울리며 등장한 레드벨벳. 타이틀 곡 '피카부(Peek-A-Boo)'는 쿨한 사랑 방식을 가진 현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에 비유한 곡이다. '쇼챔피언'에서 레드벨벳의 진화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EXID는 거짓말하는 남자에게 떨지 말고 확실히 말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타이틀곡 '덜덜덜'로 돌아왔다. EXID만의 섹시파워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EXID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기대감과 반가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러블리 캐럴로 돌아온 러블리즈와 추운 겨울을 달달하게 만들어줄 구구단도 걸그룹 컴백 러시에 합류했다.
먼저 러블리즈는 데뷔 3주년의 의미가 담긴 선물 같은 앨범으로, 두근대는 설레임을 담은 러블리즈 스타일의 겨울캐럴 무대를 준비 중이다. 초콜릿 요정으로 변신한 구구단은 타이틀곡 'Chococo'로 달콤한 무대를 꾸민다.
그 밖에도 영원한 '우리 오빠' 김동완이 감성 발라드로 팬들에게 인사한다. 드라마같은 파워 넘치는 힙합 곡으로 무장한 몬스타엑스는 컴백 무대와 함께 MC 김신영과의 인터뷰에서 컴백 소감을 밝힌다. 더불어 자체제작돌 펜타곤과 차별화된 혼성 퍼포머 KARD의 컴백 무대는 방송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눈을 뗄 수 없는 이 모든 화려한 컴백 무대는 22일 오후 7시 '쇼챔피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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