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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최다니엘은 연기 활동을 쉬는 동안 자신의 출연작들을 보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고 했다. 당시엔 최선을 다하여 임했지만 그가 선보인 연기에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발견했던 것.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고민한 끝에, 그는 이전의 모습들을 끄집어내기보다는 처음 연기하는 이의 자세로 돌아가 "뭐든 일단 부딪혀보고 시도해 볼 것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연기 생활의 진지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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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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