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연주가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 닮은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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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아기와 나'의 주연배우 이이경, 정연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초 아오이 유우 닮은꼴로 불렸던 정윤주는 "그렇게 많이 닮은 편은 아닌것 같다"면서 "하지만 청순하다는 말을 들으니까 기분 좋긴 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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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이경은 '아기와 나'에서 결혼을 앞두고 아기만 남겨둔 채 사라진 여자친구를 쫓는 '도일'로 분했다. 정연주는 아기와 남자친구만 남겨두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스터리한 여자친구 '순영'으로 분해 열연했다. 영화는 23일 개봉.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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