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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이 맡은 사의현은 금수저 태생이지만 돈과 빽을 멀리하고 지연, 학연을 거부하며, 법과 양심대로 소신껏 판결하는 정의로운 판사다. 남다른 냉철함과 예리함으로 기록을 꼼꼼히 검토해 명 판결문을 쓰고, 특유의 유연함과 현명함으로 원고와 피고를 중재하는 '극단적 중립 지향'을 타고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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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대본을 들고 있다가도 판사복을 입고 공손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연우진 본연의 '츤데레'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특히 사의현이라는 인물 역시 '츤데레 판사'로 불리는 만큼 가장 '연우진'다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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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꼴통 판사' 이정주(박은빈 분)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로, 오늘(2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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