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최근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아이린, 김진경, 안아름, 안승준, 정채율, 김충재의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셀프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하는 아이린, 김진경 등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들은 마치 영상 통화를 하는 것처럼 등장하며 보는 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하고 있다. 영상에는 아이린의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파이팅"이라는 간단한 메시지부터 안아름, 정채율의 "시험 잘 보고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들이 담겨있다.
이어 최근 드라마 '안단테'를 통해 연기자로 새 출발을 알린 김진경은 "저의 미소를 보고 힘을 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원하는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재치 넘치는 메시지를 전했다. 평소 팬들과 돈독한 사이를 유지했던 안승준은 "이거 볼 시간에 더 공부해!"라는 장난 섞인 친근한 인사와 함께 "수시, 정시 모두 파이팅 하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스피커 소속 김충재가 같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수능) 잘 준비해서 원하는 거 이상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수험생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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