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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 당시 생후 10개월 된 아들 다원을 최초로 공개한 박용인은 "육아는 최대한 아내와 같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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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용인은 현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콘서트 이야기를 하는 내내 시종일관 웃음을 보였다. '어반자카파'의 전국투어 콘서트로 한창 바쁜 와중에도 "육아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어 행복하다"는 박용인은 "콘서트 스케줄이 12월 말 까지 잡혀 있는데 1월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작은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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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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