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DJ 김신영은 "저의 고정픽 EXID와 함께한다"며 "저는 이 노래 도입부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EXID 신곡 '덜덜덜'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김신영은 EXID 멤버별 관련 키워드를 소개, LE에게 '쌍 마이크'라는 키워드를 던졌다. 앞서 EXID는 한 음악방송에서 무대를 꾸미다 LE 마이크가 나오지 않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스태프가 황급히 무대 위로 올라와 LE에게 새로운 마이크를 건넸지만, 고장 난 마이크를 회수하지 않아 LE는 마이크를 두 개나 잡고 무대를 소화했다. LE는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크게 당황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동공이 잠시 흔들렸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혜린은 '여자 김생민'이라는 말에 "은행과 친해져야 돈을 많이 모은다"며 재테크 철학을 밝혔다. 멤버들은 "혜린이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좋은 상품을 멤버들에게 자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혜린은 "부모님이 제가 중학생 때부터 펀드를 추천하셨다. 용돈으로 해보니까 재미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생민 어록'에 공감하던 혜린은 "저는 '커피는 선배에게 얻어 마시는 거다'는 말이 와 닿더라. 그래서 회사 카드로 사서 마시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EXID는 "수다 떨면서 가는 기분이라 너무 좋다. 라디오 정상 복귀 첫 게스트로 저희를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