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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주에서 1분 10초 4로 1200m 경주거리 서울지역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지난 6월 'SBS스포츠스프린트'(GⅢ)에서 '돌아온포경선' 등의 강자와 겨뤄 3위를 달성했다. 선행, 추입이 모두 가능한 자유마다. 올해 출전한 총 5번의 경주 모두 순위상금을 챙겼을 만큼 상승세다. 다만, 출전마 중 60kg이라는 가장 높은 부담 중량을 부여받은 것이 변수다. < 승률 40.9%, 복승률 63.6%, 연승률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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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개월 만의 경주로 복귀다. 초반 순발력 발휘에 강점이 있는 선행마로 추입력도 우수하다. 1200m 단거리 경주 경험은 적지만, 올해 3월 1200m 경주거리인 서울마주협회장배(GⅢ)에서 줄곧 하위권에 머물다 결승선 통과직전 경쟁마를 앞지르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부담 중량이 52kg으로 낮은 것도 이점이다. 지난 2월 1등급 경주에서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달성한 만큼 파워와 지구력면에서 검증된 마필이다. <승률 42.9%, 복승률 64.3%, 연승률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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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m 최고 기록이 1분 10초 8로 출전마 중 2번째로 우수하다. 7세로 출전마 중 다소 고령이나, 2017년 세계일보배, SBS스포츠스프린트 등 대상경주에만 3번 출전하며 굵직한 경주 경험을 쌓은 것은 물론, 모두 순위상금을 챙겼다. 다만, 출전마중 '천지스톰'과 만나 1패, '최강실러'와는 3전 2패를 기록했다. <승률 27.6%, 복승률 55.2%, 연승률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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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m 중단거리에 조금 더 강점이 있는 마필이다. 지난 10월 문화일보배 경주에서 2017년 퀸즈투어 시리즈 우승마인 '실버울프' 등과 겨뤄 3위를 기록했다. 기본 역량은 출중하나, 7세로 전성기 연령이 지나 우승을 달성하기는 다소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최강실러'와 붙어 5전 2승을 기록한 만큼 가능성은 있다. <승률 17.4%, 복승률 32.6%, 연승률 50.0%>
최근 4연승으로 전성기다. 특히 4번 모두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어주지 않고 우승했다. 선행 마필로 초반 스피드가 강점인데다, 파워도 우수한 마필이다. 지난 9월 1등급 데뷔 경주에서 1분 23초 2로 1400m 서울지역 최고기록을 달성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부산경남의 단거리 대표마인 '석세스스토리'를 배출한 '피스룰즈'의 자마로 혈통적 강점이 있다. 그러나 1등급으로 승급된 지 약 3개월 된 경주마로 아직은 1등급 경주에서의 검증은 필요하다. <승률 36.4%, 복승률 40.9%, 연승률 50.0>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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