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워너원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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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생방송 대신 '2017 MAMA 노미네이션' 특집으로 하이라이트 무대가 꾸며진 가운데 방송 말미 1위 발표는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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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워너원 '뷰티풀(Beautiful)'이 트와이스 '라이키(LIKEY)'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워너원은 22일 MBC뮤직 '쇼! 챔피언'에 이어 2관왕에 오르며 트로피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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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 여파로 지난 16일부터 3주간 방송되지 않는다. 12월부터 정상 방송될 전망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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