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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 by 스타쉽의 이진성 대표는 "유연석은 신인 시절에 회사의 시작부터 함께한 든든한 창립멤버이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동안 단단한 신뢰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큰 힘이 되어주었기에 함께 성장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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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2003년 영화 '올드보이'로 충무로의 주목을 받으며 데뷔,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특히, 장르와 캐릭터에 국한되지 않고 연기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고루 갖추며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2017년에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와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으며,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확정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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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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