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 속에서 유아인은 옷을 걸치지 않은 상의, 스킨 하나 바르지 않은 얼굴과 막 감은 듯한 짧은 머리카락을 그대로 공개했다. 필터로 찍거나 어떤 사후 사진 보정도 없이 날 것의 자신 그대로를 노출했다. 그는 "우리 그곳으로 부터 출발하자,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심장한 글로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From #VirtualRealityGame To #RealLife"라 해시태그를 남겼다. 4년간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한 유아인의 심경으로 해석된다. 유아인은 그동안 '소셜테이너'로서 SNS 활동에 적극적인만큼 오해와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하지만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며 사이다 발언으로 지지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