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더스타' 매거진이 JBJ의 생애 첫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JBJ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레드 배경을 메인으로 쿠키나 장난감 등 소품을 활용해 각자만의 매력을 뽐냈다. 또한, 여심을 저격 하는 심쿵 남친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리더 태현은 "최근 1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다음에는 1위를 한번 해보고 싶다" 며 크리스마스 소원을 말했다. 다음 활동에 원하는 콘셉트가 있냐는 질문에 상균은 "대중적인 곡이면 좋겠다. 이번 앨범보다는 밝은 느낌의 곡을 한다면 팬들도 좋아해주실 것 같다" 며 두번째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일본인 멤버 켄타에게 일본에 있는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게 있는지 묻자 "일본에서 활동을 할 당시, 나에게 성공하기 힘들 거라고 말했던 사람들이 있다. 아직 성공했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데뷔를 해 가수를 하고 있는 모습을 자랑하고 싶다"고 답했다. JBJ활동 외에 예능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 중인 현빈에게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박한별에 대해 묻자 "초반에는 좀 서먹했는데, 요즘엔 많이 친해졌다. 얘기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외에 JBJ의 화보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더스타' 12월호 (11월24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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