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유아인은 지난 24일 밤 트위터에서 몇몇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다. 이 대화의 시작은 지난 18일 네티즌이 올린 글에 유아인이 남긴 '애호박 농담'으로 여겨진다. 한 누리꾼은 "유아인은 20m 정도 떨어져서 보기엔 좋은 사람, 친구로 지내라면 조금 힘들 것 같은 사람. 냉장고를 열었는데 덜렁 하나 남은 애호박이 내게 '혼자라는 건 뭘까?'하며 코 찡긋할 것 같음"이라는 글을 남겼고, 유아인은 "애호박으로 맞아봤음?(코찡끗)"이란 글을 남겼다. 이 한마디는 '여혐', '한남'이라는 비난이 돌아왔다.
Advertisement
유아인은 '우리가 여성인데 여성 인권에 힘써야지 남성 인권에 힘쓰냐'는 글에 "그럼 남성들은 남성이니까 남성 인권에만 힘쓰라는 것이냐"며 "타인의 이해와 존중을 원한다면, 개인에 매몰되지 말고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하라"라고 반박했다. '트집잡는 사람들에게 괜한 감정소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한 팬의 글에는 "감정소모가 아니라 감정 사용"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