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리거' 석현준(26·트루아)이 3경기 연속골을 쏘아올렸다.
트루아는 26일 새벽 4시(한국시각) 트루아 스타드 드 브로에서 펼쳐진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앙제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12분 카위의 선제골, 전반 추가시간 석현준의 쐐기골, 후반 39분 상대 토마스의 자책골에 힘입어 3대0으로 완승했다.
이날 원톱으로 선발출격한 석현준은 2선 공격수 다비온, 카위, 그랑시르와의 원활한 호흡 속에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4분 그랑시르의 크로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선제골은 비교적 이른 시간에 터졌다. 전반 12분 다비온의 패스를 이어받은 카위가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종료 직전 그랑시르가 박스안으로 찔러준 패스를 석현준이 지체없이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리그1 3호골, 3경기 연속골을 쏘아올렸다.
후반 40분 사다와 교체될 때까지 원톱으로서 자신감 넘치는 몸놀림을 선보이며 프랑스리그 완벽한 적응을 마쳤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