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 관중수가 최종 437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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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중국과 경기는 매진에 실패했다.
당초 6000여석 중 3층 일반석 500여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예매된 것으로 집계됐지만 3층 좌석은 매진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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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비싼 좌석이 5만원의 1층 테이블석과 코트 바로 앞의 R석(4만원)도 매진됐다.
한국은 지난 23일 뉴질랜드와의 원정 경기서 86대80으로 승리하며 농구 코트에 많은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다. 매진에는 실패했지는 최근 경기 중 가장 많은 관객이 들어차 농구의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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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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