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후는 꼭두새벽부터 외사친 해나의 가족과 투어를 위해 캘리포니아에 있는 테메큘라로 향했다. 윤후는 이동하며 "사실 9살 때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토한 적이 있다"며 두려움을 고백했다. 이를 듣게 된 해나의 아빠는 "나도 사실 겁이 난다"며 무서워하는 후의 마음을 달랬다.
Advertisement
이내 열기구가 1,200m 상공에 이르자, 윤후는 눈을 질끈 감고 "안전하게 착륙시켜 주면 앞으로 채소 먹을게요, 채소야 사랑해"라며 간절한 목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이어 "앞으로 브로콜리도 먹고 당근도 먹겠다"며 외치는 윤후의 엉뚱하면서 진지한 각오가 '엄마미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