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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는 정의로운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 그리고 뺀질이 사기꾼 공수창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극으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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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항상 밝고 당찬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혜리 분)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해 세 사람과 형사 조항준의 연결고리는 무엇일지 예비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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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의 관계자는 "변상순 작가가 배우 김민종의 오랜 팬이어서 러브콜을 보냈는데 흔쾌히 특별출연 제안에 화답해줬다"고 출연 비화를 밝히며 "그는 세밀하고 섬세한 연기로 극에 큰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특히 조정석과 김선호 두 사람과의 케미는 드라마의 큰 재미 요소 중 하나이니 이 또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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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종의 합류로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는 '투깝스'는 오는 11월 27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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