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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투깝스'가 제작초기부터 방송계 안팎의 화제를 모았던 이유는 바로 믿고 보는 조정석의 1인 2역 도전이라는 점. 이렇듯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은 매력적인 관전 포인트로 작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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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형사의 몸에 사기꾼이 빙의됐다?! 유쾌+발칙한 상상력, 이거 안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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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진감 넘치는 액션 + 스피디한 전개, 아마 깜짝 놀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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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앞서 티저 예고에서 공개됐던 조정석의 화려한 액션들을 통해 이미 보는 맛을 보장했던 가운데 오늘(27일) 방송될 1회에서는 이를 제대로 체감할 수 있다고.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 라인은 물론 스펙터클한 연출을 예고하고 있는 '투깝스'를 향한 기대가 첫 방을 앞둔 현재,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한편,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한 판타지 빙의물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로 오늘(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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