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배수빈이 신생 기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ORIGIN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오리진엔터테인먼트측은 "최근 배우 배수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명품배우 배수빈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특히 "배수빈은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다. 향후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든든한 파트너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뢰와 열정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배수빈은 2002년 중국CCTV '기억의 증명'을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주몽' '찬란한 유산' '동이' '49일' '비밀' '내 마음 반짝반짝' 등과 영화 '걸프렌즈' '무서운 이야기' '26년' '마이 라띠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명실상부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해왔다. 또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어 연극, 뮤지컬 무대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장르를 불문하고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17 개봉한 영화 '대립군'과 뮤지컬 '컨택트' 출연 이후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한 배수빈은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하며 대중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