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새로운 과즙상이 나타났다.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한 9위를 기록, 데뷔조에 새롭게 진입한 청순 외모 이수지가 RESTART(리스타트) 미션에서 레드벨벳 '빨간 맛'을 통해 상큼미를 폭발시킨 것.
이수지는 무대 내내 파워풀하고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예쁨으로 시청자들을 심쿵시켰다. 과즙미 팡팡 터지는 미소로 아이돌미(美)를 200% 발산, 선배군단 비와 황치열마저 아빠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 미션에서 팀원들의 안무를 적극적으로 이끄는 모습이 공개, 리더쉽까지 갖춘 완벽함에 시청자들은 더욱 출구 없는 이수지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카메라 단독샷을 부르는 표정연기와 여유로운 무대매너, 스쳐 지나가는 카메라도 놓치지 않고 매력을 발산하는 그녀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각종 포털 사이트와 SNS를 통해 "비주얼 최고", "과즙 그 자체", "무대 장인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수지 보고 있음", "귀엽고 예쁘고 수지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일찌감치 비주얼 센터로 점찍힌 이수지는 앞서 '뮤직뱅크'에서도 '마이턴(My Turn)' 무대를 통해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멤버로 꼽히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티몬에서 참여할 수 있는 1차 국민 유닛 투표는 12월 3일(일)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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