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으로 경쟁한다. 최초의 모바일 래퍼 오디션 앱
사진설명: MC메타사진
라이브와이어가 모바일 래퍼 오디션 앱인 '드랍더비트(DropDaBeat)'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 되었으며, Apple App store에도 곧 출시 될 예정이다.
드랍더비트는 숨겨진 실력을 갖춘 래퍼들을 발굴하기 위한 모바일 최초의 래퍼 오디션 앱으로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고등래퍼와 같은 TV 프로그램처럼 특정 장소에 모일 필요 없이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다는 게 큰 특징이다. 또한 자극적인 편집이나 뉴스의 힘이 아닌 순수한 본인 스스로의 홍보와 실력에 달려있다.
모바일 래퍼 오디션 앱 '드랍더비트'는 원하는 비트를 선택 하고 충분히 연습 후 녹음하고 전송하면 완료되는 손쉬운 사용법이 장점이며 나만의 연습 앨범을 만들고 스마트폰에 저장해서 소장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매주 제공되는 예선 음원으로 오디션에 도전, 3주간의 예선을 통해 상위 우승자들을 선발한다. 이들은 실제 발매될 음원들을 가지고 결승전에 도전하게 되며 최종우승자는 우승상금, 유명아티스트와 공동 음원 발매, 뮤직비디오 촬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러한 오디션은 4주 단위로 계속해서 진행되며 심사 방식은 몇 명의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오디션이 진행되는 기존 TV 프로그램의 심사 방식과는 다르다.
'드랍더비트'의 심사방식은 앱 사용자들 모두에게 제공되는 매일 3번의 투표 기회와 본인의 홍보(투표받기)를 통해 우승자를 선발한다. 100% 사용자들의 투표로만 평가되다 보니 기존 방송에서 재기 되었던 공정성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라이브와이어의 강민준 대표는 "이번 첫 세션 우승자는 개인우승곡과는 별도로 MC Meta와 협연을 준비하고 있다. 힙합의 뿌리에서 현재까지라는 주제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다른 좋은 아이디어들도 경청하여 좋은 앨범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MC Meta의 멘토링은 신인 아티스트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리라 믿는다. 두 번째, 세 번째 우승자와 함께할 다른 아티스트들도 계속 준비 중인만큼 숨어있는 실력자 래퍼들이 많이 도전해주길 기원한다."며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동남아에서도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드랍더비트'의 모바일 래퍼 오디션은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Dropdabeat를 검색하면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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