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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결에 앞서 주방에 선 두 사람은 "우리가 어디가서 기죽는 애들이 아닌데"라며 극도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집에 가고 싶다. 출연료는 받지 않겠다"며 대결을 앞둔 현실을 부정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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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칼을 쥐는 '쌍칼 전법'까지 선보이는 등 두 사람의 화려한 요리 실력을 지켜보던 셰프들은 "한두 번 음식을 해 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내 시간이 촉박해지자 두 사람은 "살려 달라, 다시는 까불지 않겠다"며 셰프들에게 SOS를 청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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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바와 국주점의 명예를 건 게스트 15분 요리 대결의 결과는 27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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