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1월 넷째주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사랑의온도'가 다시 1위를 차지하며 종영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사랑의온도'는 점유율 11.7%로 1위에 오르며 종영했다. '고백부부'에게 1위를 내준 이래 4주만의 1위 복귀였다.
KBS2 '황금빛 내인생'은 지난주 3위에서 2위로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소민X이민기, 이솜X박명은에 이어 김가은X김민석 커플도 이슈 메이커 대열에 합류하면서 '이번 생은 처음이라'도 3위로 올라섰다.
4위부터 6위까지는 지난주 새로 시작한 신작들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4위는 SBS의 '이판사판', 5위는 tvN의 '슬기로운 감빵생활' 그리고 6위는 JTBC의 '언터처블'로 나타났다.
MBC 월화 대기작 '투깝스'는 9위에 오르며 높은 사전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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