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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은 "잠깐 놀러 나갔다가 왔다.(MBC '역적' 출연 후 다시 SBS 컴백.)내가 고향이 전주인데 서울에서 10년을 넘게 살고 있다. 이렇게 나와서 살다가 전주에 가면 따뜻하고 좋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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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문의 일승'은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남자가 어쩌다 보니 탈옥수가 되었고 급기야는 가짜 형사가 돼 적폐에 맞서 싸우는 내용의 이야기다. 오일승 역을 맡은 윤균상이 다소 코믹하면서도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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