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김소현이 KBS2 새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김소현 측은 "작품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에 특화된 톱스타가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생방송 라디오 부스 안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소현은 극중 5년차 라디오 작가 송그림 역을 제안 받았다.
'라디오 로맨스'는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내년 1월 방송을 계획 중이다.
김소현은 7년 간 함께한 싸이더스와 결별, 아이유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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