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한해가 한 겨울 여심을 불지피는 '인간 난로'급 화보를 공개했다.
한해는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의 화보 촬영에서 '랜선 남친'이란 애칭에 걸맞게 시크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은 한 음악 프로그램의 녹화장에서 단 10분여만에 촬영한 것이라, 순식간에 감정몰입을 하며 진행해야 함에도 한해는 '화보 장인'답게 훌륭한 화보컷을 완성해냈다.
지오아미코리아 편집장은 "제한된 시간, 공간 속에서도 한해가 멋진 화보를 만들어줬다. 정식으로 한해와 다시 화보 촬영을 하면 더욱 깊고 다양한 그만의 느낌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이 더욱 기대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해는 지난 24일 걸그룹 EXID 하니와 함께한 싱글 '보는 눈'을 발표했다. '보는 눈'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이야기를 리듬감 있는 비트 위에 표현한 러브 송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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