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설리가 싱가포르에서도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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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나일론코리아는 28일 설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깨끗하고 모던한 열대 기후의 도시국가 싱가포르에서 촬영했다.
19세기말의 건축양식과 현대적 미학을 자랑하는 모던한 건축물의 조화가 이색적인 이곳에서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며 럭셔리하고도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설리는 촬영 내내 밝은 웃음을 터트리며 좋은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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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설리 특유의 러블리한 무드는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최근 여러 브랜드에서 앞다투어 설리를 초청하는 것도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움과 사랑스러움의 조화가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
럭셔리와 러블리함을 다채로운 컬러 배경에서 찰떡처럼 뽑아낸 밝고, 웃음기 많은 설리는 정도 깊어 촬영팀과의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하며 초콜릿을 선물했다는 훈훈한 미담까지 만들어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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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여신으로 등극한 설리의 컬러 무드가 돋보이는 화보와 영상은 나일론 코리아 12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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